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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미디어 창립 20주년 축하합니다”

인터넷 신문 매체, 사회 각계각층 함께 ‘경축’

    입력 : 2018.06.27 09:25


[말산업저널] 이용준 기자= 레이싱미디어(대표 김문영)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말산업계는 물론 본지 <말산업저널>이 회원사로 활동 중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소속 매체들이 본사 창립을 함께 축하했다.

이근형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프레시안 경영 대표)은 축사를 통해 “국민이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도와 더불어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말산업저널이 조언과 비판을 서슴지 않는 감시자 역할을 수행했다”라며 “앞으로는 다양한 콘텐츠와 지식 데이터를 구축해 세계 최고의 말산업 국가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서울미디어그룹 회장, 독서신문 발행인)도 1970년 창간한 매체 <독서신문> 발행인 명의로 본사에 축하란과 함께 “레이싱미디어 창립 20주년을 축하합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 철저한 현장 취재 및 정확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며 뉴미디어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매체 <더팩트>도 김상규 대표 명의로 창간 축하란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정승헌 한국마연구회 회장은 “말산업 전문언론으로서 지금부터 새로운 출발점에 굳건히 서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으며, 김낙순 한국마사회장도 22일 저녁 “국내 유일의 말산업 전문 신문으로 말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말산업저널>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를 보내왔다.

▲본사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말산업계는 물론 인터넷 신문 소속 매체들도 창립을 함께 축하했다.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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