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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말산업박람회 현장 – 포토] 문화 옷 입은 말, 융복합 미래 유망 산업 선포하다

    입력 : 2016.10.14 14:29

산업과 문화예술의 콜라보, 2016 말산업박람회가 10월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B홀에서 개막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산업과 문화예술의 조화로 국민의 마심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과 문화예술의 콜라보, 2016 말산업박람회가 10월 1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B홀에서 개막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산업과 문화예술의 조화로 국민의 마심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본사 레이싱미디어도 언론계에서는 유일하게 E-18에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취재를 하고 있다. 우리 말산업이 융복합된, 미래 청사진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한다. -기자 말.



▲인사말 하는 현명관 회장.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은 박람회 개막식에서 “감사하다”란 표현을 자주 썼다. 2016 말산업박람회가 수개월에 걸쳐 잘 준비된 점을 방증하는 것. 특히 잔여 임기 2달여를 앞두고 그의 업적과 성과가 모두 집약된 박람회이기도 해 감회가 남달랐을 것으로 보인다. 현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 말산업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융복합은 어디까지 됐는지, 미래를 어떻게 대비하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를 묻고 예측하는, 실질적으로 융복합한 첫 박람회”라고 말했다.



▲색 다른 오프닝 공연…“짧고 굵었다”
보통 행사 개막식마다 볼 수 있는 진부한 인사 소개와 축사는 저리 갔다. 이번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장제사를 사랑한 말’이라는 이색적 난타 오프닝과 ‘말송’ 축하 공연으로 짧지만 선 굵은, 인상 깊은 무대를 제시해 달라도 다른 첫 시작을 알렸다.


▲국민 마음 저격한 우리 말산업 “빵야빵야”
개막식이 끝난 후 주요 내빈들은 박람회 현장 곳곳을 시찰했다. 이준원 차관(좌)과 현명관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했다. 내빈으로 함께한 본사 레이싱미디어 김문영 대표도 이들과 현장을 둘러봤다.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말산업의 주인공은 바로 말. 박람회 현장을 찾으면 마련된 임시 대형마방에 있는 말들, 체험을 위해 준비된 포니들, 승용마 경매에 상장된 말들을 언제든 볼 수 있다. 도심을 찾은 말이 우리 국민의 품으로 들어가는 날이 머지않았다.

▲박람회 이모저모…말로 인해 행복하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마사회가 있는 과천 경마공원을 떠나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첫 무대다. 명실공히 ‘산업화’하는 과정 그리고 국민을 찾아 먼저 손 내밀고자 하는 의지가 장소 선정부터 엿보인다. 박람회장을 찾은 사람들은 말로 인해 웃으며 행복해했다.



▲실질적 융복합 선보인 첫 박람회 의의
박람회장 내 마련된 특설 마장에서 승용마 경매가 열렸다. 김수진 아나운서가 승용마 경매를 진행하는 장면. 현장에서 호가 경매로 진행된 경매는 36두 중 8두만 낙찰돼 비록 아쉬운 결과를 보였지만, 신선한 시도였음은 주지의 사실. 관람객들의 관심도 상당히 높았다. 말산업 참여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홈쇼핑 행사도 현장에서 연일 열려 주목받았다.



▲본사 김문영 대표도 내빈으로 현장 찾아 격려
이번 박람회에서 본사 레이싱미디어는 현장에 부스를 마련, 관계자 및 참여 기업들 취재는 물론 소통의 역할고리를 했다. 김문영 본사 대표도 14일 개막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상진 대한승마협회장(우)과 현장을 시찰하는 장면.



▲말산업, 안녕들하지요?
현명관 회장이 위니월드 부스 앞에서 마임하는 관계자에게 손 인사를 하고 있다. 국감 일정에도 개막식을 찾은 홍문표 의원과 현명관 회장. 전날 농림부 종합 국감에서 현 회장은 위니월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명예 회복과 특혜 의혹 해소를 위해 감사원 감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일산= 공동취재팀

작 성 자 : 이용준 cromlee21@kr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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