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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에서 새해 운세 점쳐볼까

    입력 : 2018.01.12 20:31

▲1월 1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무료로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눈에 띈다. 사진은 렛츠런파크 부경을 찾은 고객이 역학가에게 운세를 보는 모습(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신년맞이 무료 이벤트 다양해
떡메치기, 전통놀이 등 체험행사도 줄줄이

[말산업저널]김정후 기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신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다.

부경 본부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1월 둘째 주 렛츠런파크 부경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펼친다. 확실한 운세 서비스를 위해 특별히 역학 전문가 2명, 타로카드 전문가 2명을 별도 초빙했다. 이날 렛츠런파크 부경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전문가와 1대1 선착순으로 자신의 운세를 볼 수 있다.

이외에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떡메치기 체험행사’는 고객들이 직접 메치기한 떡으로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푸짐한 경품을 기대하는 고객이라면 ‘행운의 종이뽑기’가 제격이다. 1,000여 개의 뽑기 종이에 대응하는 1,000여 개의 경품이 사람들을 기다린다. ‘행운의 종이뽑기’와 함께 신년 행운을 거머쥐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민속놀이 한마당’도 마련했다. 초대형 윷을 동원한 윷놀이와 널뛰기, 팽이치기, 투호 등 체험존이 있다.

고중환 렛츠런파크 부경본부장은 “새해 첫 출발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 한다. 새해운세도 보시고 경품도 타가시라”고 말했다.

▲1월 1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무료로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눈에 띈다. 사진은 렛츠런파크 부경을 찾은 고객이 역학가에게 운세를 보는 모습(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김정후 기자 jhbbbb@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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