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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가족공원에서 가족 간 온정으로 설맞이해요

    입력 : 2018.02.12 12:12

▲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루미아 일원에서 각종 행사가 진행된다(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월 16일부터 17일간 ‘현대판 윷놀이’, ’게 섯거라‘ 등 설 행사 진행
빛 테마파크, 한복 입은 어린이 무료 입장 가능

[말산업저널]김정후 기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올 겨울 추위 탓에 실내에서만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을 위해 활기찬 행사를 연다. 최강한파에서 벗어나는 설 연휴동안 온정 가득한 야외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설 행사는 2월 16일, 17일 이틀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루미아 일원에서 펼쳐진다. 일루미아는 1천만 개의 LED 불빛이 수놓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빛 테마파크로, ‘미션 윷놀이’, ‘게 섯거라’, ‘무료입장 이벤트’ 등 각종 행사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션 윷놀이’는 윷판의 각 자리마다 미션을 부여한 윷놀이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게임이다. 기존 윷놀이와 규칙이 같아 먼저 골에 들어오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은 같지만, 윷판의 각 자리마다 지정된 미션을 통과 해야만 그 자릴 차지 할 수 있다.

‘게 섰거라’는 박 터트리기와 농구가 합쳐진 게임이다. 청팀과 홍팀의 대결구조로 골키퍼는 망태기를 메고 정면을 주시해 꽃게처럼 양 옆으로만 걸어야 한다. 상대편은 끊임없이 망태기에 공을 던진다. 승자는 상대편 망태기에 많이 모은 사람의 것! 게임 방법에 맞게 몸을 움직이다 보면 추위는 금세 사라지고 웃음이 절로 나게 될 것이다.

이밖에도 각종 레크리에이션 행사와 매시 10분마다 펼쳐지는 광장 파티타임까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각종 행사들을 연달아 준비했다.

동일 기간 동안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자는 모든 ‘황금개띠’와 한복을 입은 13세 이하 어린이다.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의 열기로 후끈한 ‘일루미아’. 이번 연휴에는 설 행사를 통해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루미아 일원에서 각종 행사가 진행된다(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김정후 기자 jhbbbb@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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