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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 가득한 수제품·공연 한자리…‘청년마켓’ 개장

렛츠런파크 부경, 안테나숍 통해 청년 창업가 지원

    입력 : 2018.04.13 15:22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수제품 분야 청년 창업가들에게 유통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일종의 안테나숍인 ‘청년마켓’을 더비랜드 광장에 오픈한다(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말산업저널]김정후 기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은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마켓’을 더비랜드 광장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켓은 제품 홍보와 시장 트렌드 파악 등을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매장을 의미하는 ‘안테나숍’의 일부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청년마켓’을 통해 수제품 분야 청년 기업인의 판매 부스를 유치하는 등 유통 판로를 지원한다. 부경지역 청년 소상공인 기업 80여 팀이 참가하며 4월중 15일, 22일, 29일 총 3일간 마켓이 열린다.

‘청년마켓’의 위치는 고객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더비랜드 광장이며 하루 평균 7천명 이상의 고객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마켓’에서는 청년기업인 직접 제작한 악세사리와 각종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청년 아티스트의 음악, 춤으로 이뤄진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그래피티 라이브 페인팅’ 존에서는 실시간 벽에다 그래피티를 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중환 렛츠런파크 부경본부장은 “청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차별화된 상품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수제품 분야 청년 창업가들에게 유통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일종의 안테나숍인 ‘청년마켓’을 더비랜드 광장에 오픈한다(사진 제공=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김정후 기자 jhbbbb@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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