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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저널>, ‘제2회 인터넷 언론상’ 수상 영예

한국인터넷신문협회, ‘2018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개최

    입력 : 2018.07.26 14:54


이근영 회장, “인터넷 언론의 역할은 앞으로도 한결같을 것”
문재인 대통령, “사명감과 책임감 갖고 건전한 언론 앞장서길”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한국 말산업의 파발마, <말산업저널>이 올해의 인터넷 언론상 인터넷신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2회 인터넷 언론상’ 각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을 비롯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근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터넷신문이 그동안 기존 언론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왔고, 앞으로도 한결같게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회장은 “7월 28일은 한국인터넷신문의 존립 근거와 역할이 입법화된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이런 날이 있기 까지 수많은 인터넷 언론인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며, “각각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시는 모든 인터넷 언론인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신문이 해야 할 일은 종이신문이나 TV와 같은 전통매체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함으로써 다른 언론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언론환경이 급변하고 있지만 인터넷신문의 역할은 지난 20년간 한결같았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2018 인터넷신문의 날이 이런 인터넷 언론의 역할을 한 번 더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축사를 대독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모습.

인터넷신문의 날을 축하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가 이어졌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축사를 대독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인터넷신문은 모든 세대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로 그 발전에 따라 사회적 영향력과 책임, 국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며, 우리 사회의 곳곳에 작은 목소리를 진실 되게 담아내는 언론 고유의 역할은 시대적 변화가 거셀수록 더욱 확고히 지켜져야 하는 만큼 인터넷신문이 더욱 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건전한 언론 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앞장 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인터넷 언론인이 자긍심을 갖고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정부도 공정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인터넷 매체가 전하는 국민의 목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수상 소감을 전하는 <말산업저널> 김문영 발행인.

메인 행사인 ‘제2회 인터넷 언론상 시상식’에서는 인터넷신문 부문 3개 매체와 기자 부문 8개 팀이 수상했다.

인터넷신문 부문에서는 <말산업저널>을 비롯해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시사위크> 3개사가 수상했으며, 기자 부문은 △뉴스핌 김지완 △데일리한국 박현영 △미디어펜 최주영 외 3명 △비즈한국 문상현 △세계파이낸스 장영일 외 1명 △시사저널e 김성진 외 2명 △아주경제 윤동 △프라임경제 임혜현 기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문영 대표는 “인터넷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인터넷 시대에 <말산업저널>이 인터넷 언론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이다”며, “말산업은 경제, 문화, 건강이다. <말산업저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승마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대중스포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지난 2005년 7월 28일 ‘신문 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세계 최초로 인터넷신문이 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인터넷 언론상 시상식’을 겸해 한 해 동안 인터넷신문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취재 역량을 발휘한 언론인들을 시상하고 있다.



▲한국 말산업의 파발마 <말산업저널>이 올해의 인터넷 언론상 인터넷신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사진)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2회 인터넷 언론상’ 각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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