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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인천중구지사,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인천 중구 신포동 관내 5개 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입력 : 2019.01.31 17:43


[말산업저널]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지사장 김종선)는 1월 30일 인천광역시 중구청 월디관에서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신포동 관내 5개 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중구가 경로당 복지발전과 효행 문화 확산을 위해 경로당과 기업체 간 단짝 만들기에 나서서 관내 77개소 경로당 회장과 기업체, 기관, 단체 대표와 박길정 대한노인회 인천중구지회장, 최찬용 구의회의장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축사에서 “오늘 협약식을 시작으로 향후 구에서도 자매결연이 지속해서 교류되고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어르신들의 풍요롭고 안락한 노년 생활을 위한 복지정책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중구는 총 55개소의 기업체, 기관, 단체와 관내 경로당 77개소가 1:1 자매결연으로 연계율 100%를 달성했으며 정기적인 물품 지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으로 어르신 효행 문화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과 기업체 간 자매결연으로 ‘사람사는 복지중구’라는 중구의 비전을 펼치는데 한 발 더 발걸음을 내딛게 됐으며 경로당 대표 서병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매결연 연계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게 될 것”이라며, “협약을 맺은 기업과 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김종선 지사장은 “중구 관내 기업체, 기관, 단체 대표분들이 다 같이 동참해 자매결연의 좋은 기회로 효행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자매결연 사업에 애정과 관심을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안치호 기자 john337337@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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