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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휴 확정] 창사 이래 최고 경사…전 말산업계에도 큰 경사!

    입력 : 2017.07.09 12:58

▲7월 7일, <말산업저널>의 네이버·카카오 뉴스 검색 제휴 선정 소식은 본사 레이싱미디어 창사 이래 최고의 ‘경사’이자 말산업계 전체에 큰 경사다. 말산업계 종사자들 모두가 한마음을 뉴스 검색 제휴 선정을 기뻐했다.

<말산업저널> 뉴스 검색 제휴 소식에 전 말산업계 일제 ‘축하’
美 블러드호스·英 레이싱포스트 같은 전문 저널 되기를 기원

2017년 7월 7일, <말산업저널>의 네이버·카카오 뉴스 검색 제휴 선정 소식은 본사 레이싱미디어 창사 이래 최고의 ‘경사’다. 또한 전문 언론이 전무했던 말산업계 전체에도 큰 경사다.

김문영 대표는 뉴스 검색 제휴 선정 소식을 본사 임직원들에게 알리며 “레이싱미디어 가족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땀과 노력, 정성이 모아진 결과”라며, “한국의 1등을 넘어 세계 1등을 향해 계속 진군합시다”라고 말했다.

제휴 선정 소식은 8일 내내 문자와 전화, SNS 등을 통해 발 빠르게 말산업계 전체로 퍼졌다. 김문영 대표 페이스북에는 실시간 댓글로 축하 인사가 끊이지 않았다.

김학신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 사무총장은 “말산업이 서서히 자리매김 되어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라며, “항상 말산업을 선도하는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문영 대표는 “경마=도박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고 경마=스포츠의 왕으로 인식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승마=고급스포츠가 아니라 승마, 재활승마=국민건강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김문영 대표의 지인과 문인 후배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박인 작가가 “만세!!!”라고 선창하자 박성용 기자도 “만만세!”를 외쳤다. 김정성 시인은 위트 있게 “오타여. 말만세!”라고 했고, 김문영 대표도 “아무튼 만세!!”라고 기쁜 소식을 함께했다.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학계에서는 김병선 제주한라대학교 마사학부장이 “축하합니다. 말산업 홍보 및 정보 교류에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겠네요.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멀리 제주에서 소식을 전해왔으며, 정승헌 한국마연구회 회장도 “말산업저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큰 발전을 기대합니다. 말산업저널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본지에 연재를 기고하고 있는 양재혁 국립농수산대학교 말산업학과장도 “애쓰셨어요, 축하합니다!”라고 격려했다.

말산업 지자체 및 협회 관계자들도 함께 기쁨을 나눴다. 안규섭 영천시청 말산업육성과 과장은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말산업저널>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향을 제시해줬던 박윤경 한국승마인 대표도 “축하드립니다.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김동수 한국장제사협회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소식을 전했으며 김기천 경기도말산업발전협의회 회장도 축하 인사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말산업저널 되세요”라고 격려했다.

국내 유일의 말산업 전담 기관, 한국마사회 관계자들도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 본지에 사행산업 관련 연구를 기고하고 있는 김종국 전 공정본부장은 “듣던 중 가장 반가운 메가톤급 빅뉴스”라며, “이제 말산업계 뉴스가 전국, 전 세계인에게 타전이 되네요. <말산업저널> 인지도 수백 만 배 급상승! 축하 축하 축하!”라고 함께 기뻐했다. 전성원 상생마케팅본부장은 “축하드립니다. 한 단계 발전하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해왔다. 최원일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숙원사업을 이룬 걸 축하한다”고 멀리 부산에서 직접 전해왔다. 말산업인력개발원장 당시 우리 현장 중심의 사업과 교육 기관 토론회 개최, 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추진 등 각종 교육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교육과 인력 개발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권승세 현 경영지원처장도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말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해왔다.

<말산업저널> 기사로 알려진 취재원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본지에 승마 및 말 문화 관련 연구 자료를 제공했던 서명천 박사는 “고생 많으셨어요. 언제나 파이팅입니다”라고 축하했고 강호정 한국마연구회 전 간사도 “그간 애쓰신 것이 이렇게 큰 성과로 나타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욱 많은 발전 있기를 바래요”라고 했다.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승마아카데미 교관으로 말산업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향안 팀장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기자님이 수고가 많은 도움이 됐을 거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해왔다. 미리내승마클럽 이지연 대표도 “앞으로도 말산업저널과 기자님에게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류명삼 파주시승마협회 부회장도 “축하합니다. 남모를 고생이 컸을 텐데 대단한 열정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계속 건승하시길”이라며 격려했다.

말산업진흥처장과 말산업연구소장 재임 당시 <말산업저널> 창간 때부터 구독과 함께 널리 <말산업저널>의 역할과 의의 알리고 “펜은 칼보다 강하다”며 언론의 정론 역할을 조언하며 격려했던, 본지가 연재했던 수의사 히라가의 ‘경주마 운동 생리학’ 및 해외 소식 등을 각종 기사를 감수했던 최귀철 현 중독예방센터 처장은 “이번 제휴 검색 선정은 매우 큰 결실”이라며 “이번 기회가 전화위복돼 말산업 발전과 말산업저널이 일취월장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또한 “미국의 <블러드호스>, 영국의 <페이스메이커>와 같은 유명 말 전문 저널이 되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해왔다.



▲2017년 7월 7일, <말산업저널>의 네이버·카카오 뉴스 검색 제휴 선정 소식은 본사 레이싱미디어 창사 이래 최고의 ‘경사’이자 말산업계 전체에 큰 경사다. 말산업계 종사자들 모두가 한마음을 뉴스 검색 제휴 선정을 기뻐했다.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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