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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저널 358호 커버스토리] 말산업이 언론을 만났을 때

    입력 : 2018.10.19 13:15


특정 산업이 태동할 때 산업계 종사자를 당혹시키는 건 바로 언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어렵사리 가는데 언론은 ‘사실과 진실과 정의’를 내세워 감시하려고 든다. 언론의 제1책무는 비판이기 때문. 좋은 일 하려는데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으니 불편하다. 불변의 진리는 결국 “칼보다 펜이 강하다”는 것. 펜으로 개인이나 특정 집단을 이긴다는 뜻이 아니라, 산업화가 안착하기 위한 대안과 객관적 시각이 중요하다는 의미일게다.

승마클럽마다 차례로 문을 닫고, 한국마사회는 여전히 동네북이고,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헛된 구호로 타이틀을 장식하고…. 말산업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언론은 무얼 했는가 자성할 시점. 책임 있는 언론기관으로 <말산업저널>도 여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는 그만하고 좀 더 치밀하게 기획하고, 기사를 쓰는 데 온 힘을 다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은 1996년 6월 27일 <매일경제> 31면(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갈무리). - 관련 기사 2·3면

목차
[말산업in] 승마 현장 속으로 인터넷언론이 찾아가다 - 2면
[정책] 마사회 렛츠런뉴스 오픈 1주년…기념 이벤트 한창 – 3면
[종합] “마사회 덕분에 청소년에 좋은 쉼터 제공” – 4면
[말과사람] “함께했던 말(馬) 모두 기억하고 사랑해” – 6면
[기고] 마필관리사 고용 안정이 경마 경쟁성을 훼손한다고요? – 8면
[농업농촌] 우리 농업농촌 자화상, 사진으로 담았다 – 10면
[데이터] 2018년 10월 경주마 세계 랭킹 – 12면
[레이싱] 렛츠런파크 제주, 산업 제품 홍보 이벤트 열어 – 15면

※ 말산업저널 온라인판 PDF를 보시려면 홈페이지 내 PDF 게시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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