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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저널 362호 커버스토리] 한국 경마 국위 선양 중심에는 ‘선견지명’ 있었다

    입력 : 2018.11.05 15:41


2018년 11월 4일은 한국경마가 또 한 번 국위 선양을 한 날로 역사에 기록될 듯싶다. 유전자 정보 분석으로 우수한 경주마를 발굴하는 한국마사회 케이닉스 사업의 선두주자, ‘닉스고’가 전 세계 경마올림픽이라 불리는 제35회 브리더즈컵 경마대회 ‘Sentient Jet Juvenile’ 경주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2세 수말로 내년 3세가 되는 ‘닉스고’로서는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수 있는 전초전 경주였기에 더욱 값졌다.

경주 시작 전 인기 순위는 14두 가운데 12위. 입상에 대한 기대치는 낮았기에 결과는 반전이었다. ‘게임위너’에 2와 1/4마신 차로 뒤져 준우승했다. ‘닉스고’는 내년에 3세마 시즌을 맞아 켄터키 더비를 포함한 삼관경주에 도전할 계획이다. 같은 날 또 하나 반가운 소식은 국내에서 울렸다. 지난해 두바이월드컵에 출전했던 ‘트리플나인’이 올해 대통령배에서도 6마신 차이로 우승하며 무려 4연패를 기록했다고. - 관련 기사 12·15면

목차
[말산업in] 전성원 본부장, 정부 포상 후보자 선정 - 2면
[칼럼] 한국 경마 발전 위해 ‘중·장기 시행 계획’ 필요 – 3면
[종합] “유소년 승마지도 교육과정, 유소년에 추천하고파” – 4면
[기획] 국내 최고·최대 규모 ‘2018 말산업박람회’ 개최 – 6면
[농업농촌]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그룬트비 상’ 수상 – 10면
[특별 연재] 경주마의 적성과 클래스 - 12면
[레이싱] ‘닉스고’, 브리더즈컵 쥬버나일 경주 준우승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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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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