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산업은 경제입니다.
  • 말산업은 문화입니다.
  • 말산업은 건강입니다.
PDF      

말산업뉴스 - 서울마주협회장에 강석대 현 회장 재당선




서울마주협회장에 강석대 현 회장 재당선
제7대 부경마주협회장에 김욱수 수석부회장 당선
마연구회, 제두대서 ‘2018년 학술대회’ 개최
새만금지구, 말산업 6차산업화 위한 관련 논문 나와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말산업뉴스 황인성입니다.
먼저 이번 주 주요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마주협회장에 강석대 현 회장이 재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부경마주협회장에는 김욱수 수석부회장이 당서되며 제7대 회장에 등극했습니다.
마연구회가 지난 2월 27일 제주에서 ‘2018년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새만금지구를 이용해 말산업 6차산업화를 이뤄야 한다는 논문이 나와 눈길을 끕니다.
서울마주협회장에 강석대 현 회장이 재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서울마주협회는 2월 27일 화요일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강석대 현 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하며 재신임했습니다. 회장후보로 나선 강석대 회장과 김재덕 마주가 경합을 펼쳤으며, 참석인원 총 271표 중 155표를 얻은 강 회장이 당선됐습니다.
강석대 회장은 “그동안 마주들의 권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그 노력에 대해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역량을 한 데 모아 적자 마주 해소와 마주 권익 및 위상 강화에 역점을 두고 경마 선진화를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감사에는 변완석·이강운(함춘)·신승열 마주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이강운(함춘)·신승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강석대 연임 회장의 임기는 서울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와 ‘제3회 오너스데이’가 열리는 3월 11일부터 3년간입니다.
연임에 성공한 강석대 회장의 한국경마 발전을 위한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신임 부경마주협회장에는 김욱수 수석부회장이 당선되며 제7대 회장에 등극했습니다.
부경마주협회는 2월 25일, 렛츠런파크 부경 마주전용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호 안건‘임원 선출’안을 상정해 제7대 부경마주협회장에 김욱수 수석부회장을 선출했습니다.
김욱수 신임 회장은 “한국경마 발전과 부산경남경마 발전을 위해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부단히 노력해 온 역대 회장들의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부산경남마주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의 임기에 대한 정관개정안도 상정됐습니다. 객관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 변호사의 입회 하에 절차가 진행됐으며, 기존 회장 및 감사 임기를 2년 연임제에서 3년 단임제로 개정했습니다.
김욱수 제7대 부경마주협회장 및 감사 이김기는 2018년 3월부터 3년간이며, 부경마주협회는 17일 오후 6시 이·취임식을 할 예정입니다.
말산업계 대표 학회 마연구회가 지난 2월 27일 제주에서 ‘2018년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축산학회 마연구회는 2월 27일 제주대에서 국내 말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마연구회 학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국내와 말산업 이슈와 함께 국내 말산업의 현 시점을 돌아보는 자리가 됐습니다.
서종필 제주대 교수가 ‘제주대학교 말 전문 동물병원 운영 현황’,이진우 한국마사회 종축개량TF팀장이 ‘경주마 유전체 선발 및 실용화’에 대해 발표했으며, 강옥득 성덕대 교수와 윤민중 경북대 교수, 김남영 난지축산연구소 박사가 발표했습니다.
이날 학술대회를 통해서는 말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간업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관련 학계의 현장 중심적인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이를 적극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들이 집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정승헌 마연구회장은 “기본적으로 산업이 제대로 탄탄하게 가려면 연구가 기반이 돼야 한다”며,“오늘 말산업과 관련된 많은 연구가 발표되겠지만, 향후에는 현장 중심적인,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주 단신입니다.
새만금지구 말산업복합단지 조성과 관련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박병종 박사는 ‘새만금지구 말산업 복합단지의 효율적인 개발 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 발표를 통해 집단의 참여 방식을 통해 말산업복합단지 조성 방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1998년 출생 동갑내기 7인 대학생 작가가 스물 안에 함께 책을 내자고 약속을 해 지은 신간『개막식』이 출간됐습니다. 88올림픽 개막식에서 타죽은 비둘기들의 사연을 담은 책으로 출판사는 다시문학입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2월 28일 오전 9시, 이탈리아 로마 소재 세계식량계획본부에서 집행 이사회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후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과 만나 면담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주 말산업뉴스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저희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출판일 : 2018년 3월 3일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