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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사망 18명 부상, 안전밸트 덕분에 큰 화 막았다!

    입력 : 2018.12.06 14:49



[말산업저널] 이원정 기자= 해외여행길에 나섰던 한 마을 주민을 태운 관광버스가 트럭을 들이 받아 버스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지만 주민들은 안전밸트 덕분에 모두 경상을 입는데 그쳤다.

6일 오전 3시55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방면 87㎞ 지점 노은터널에서 A(60)씨가 몰던 45인승 버스가 B(41)씨의 25t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 치료 중 숨졌다.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18명의 승객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다행히 전원 안전밸트를 착용하고 있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수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원정 기자 ashley17@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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