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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과 열애설 현빈, 나이 어느듯 서른 여덟...강소라와 안타까운 이별!

    입력 : 2019.01.10 17:04



[말산업저널] 이원정 기자= 배우 현빈(38)이 동갑내기 배우 손예진(38)과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이 아니다"라 부인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은 스케줄 소화차 해외에 나갔다"며 "미국에서 손예진과 만났다는 온라인 게시글은 사실이 아니다. 일각에서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하는데 절대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도 "해당 글은 사실이 아니다"며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다. 부모님도 지금 한국에 있는데, 미국에서 함께 삼계탕을 먹은 건 말도 안 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네티즌은 '두 사람이 다정하게 함께 여행 중'이라며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서른 여덟살인 현빈은 1990년생인 강소라와 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6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지만 1년만인 2017년 결별 소식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게 됐다고 한다.

현빈은 2017년 영화 '공조'를 시작으로 차기작 '꾼'을 촬영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강소라 역시 중순 영화 촬영을 위해 지방 스케줄을 소화해야만 했고 드라마 촬영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동안 두 사람은 공식적인 자리에선 서로에 대한 언급을 꺼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 '공조' 제작보고회에서 현빈은 "그냥 서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막 또 시작을 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고 그냥 저 또한 천천히 조심히 그렇게 서로 잘 알아가려고 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흔을 눈앞에 현빈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본격적인 증강현실 게임 속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원정 기자 ashley17@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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