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골프장에서 말 달린다고?
해 질 녘, 골프장에서 말 달린다고?
  • 황인성 기자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 승인 2019.05.1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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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펠리체 승마클럽, 이색 외승코스 내놔
광활한 초원 배경…2시간 코스 구성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말 타기 가장 좋은 계절 5월.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이 야경이 아름다운 골프장을 배경 삼아 말과 노닐 수 있는 이색 외승 코스를 내놨다.

5월 1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가량 진행되는 외승 이벤트로 광활한 천혜의 자연지형을 그대로 갖춘 소노펠리체 CC에서 진행된다.

코스 특성상 단 8명의 회원만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이색 외승 코스는 약 9km 골프코스를 말과 함께 산책할 수 있다. 아울러, 힘차게 말을 달릴 수 있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말을 다니는 사이 시야에 들어오는 해저드, 수풀, 언덕, 페어웨이는 기승자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관계자는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골프와 승마를 통해 푸는 인구들이 비약적으로 늘고 있는데 보다 높은 품격을 원하는 니즈에 따라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관심을 갖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지속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올해 2월부터 매월 열고 있는 ‘소노 이벤트 승마대회’ 시즌4를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실시한다. 한국마사회가 시행하는 풀뿌리 승마대회의 일환으로 총 상금 1600만 원이 걸렸으며,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이 야경이 아름다운 골프장을 배경 삼아 말과 노닐 수 있는 이색 외승 코스를 내놨다. 5월 1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가량 진행되는 외승 이벤트로 광활한 천혜의 자연지형을 그대로 갖춘 소노펠리체 CC에서 진행된다. 회원 대상이며, 선착순 8명 마감된다(사진 제공=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이 야경이 아름다운 골프장을 배경 삼아 말과 노닐 수 있는 이색 외승 코스를 내놨다. 5월 1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가량 진행되는 외승 이벤트로 광활한 천혜의 자연지형을 그대로 갖춘 소노펠리체 CC에서 진행된다. 회원 대상이며, 선착순 8명 마감된다(사진 제공= 소노펠리체 승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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