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6주년 축사] “말산업 현장 목소리 더 많은 대변 역할 기대”
[창간 6주년 축사] “말산업 현장 목소리 더 많은 대변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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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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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장

<말산업저널> 창간 6주년과 <경마문화신문>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산업에 대한 전문매체가 없어 정보에 목말라하던 때에 마침 <말산업저널>이 창간돼 지난 5년간 현장에서 말산업의 발전상과 어려웠던 일들을 가장 생생하고 정확하게 기록하고 전파해온 산 증인으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왔습니다.

또한 말산업 발전과 말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온 정론으로 그 역할을 다 하시는 말산업저널 관계자 여러분들께 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말산업 역시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마주하는 현장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며,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어야 말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전국승마사업자협회’는 승마장 경영자들이 모인 단체로서 말산업의 최일선에서 학생승마체험, 사회공익승마, 말 문화 체험 등 말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유소년 승마 활성화와 승마장 경영 여건의 개선을 중심으로 승마의 대중화와 말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말산업계에 산적해 있는 많은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소해 나가는데 말산업저널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다시 한번 창간 6주년 축하와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장 김 기 천

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장
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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