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6주년 축사] “말산업 길잡이 ‘말산업저널’에 대한 지원 필요”
[창간 6주년 축사] “말산업 길잡이 ‘말산업저널’에 대한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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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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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 (사)한국승마인 대표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 승마인 대표 박윤경입니다.

<말산업저널> 6주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말산업저널>은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승마산업의 커뮤니티 전문 채널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산업저널>의 질적으로 높은 기사들에 대해 산업현장을 대신해 감사 말씀을 드리며, 더 많은 사람들이 <말산업저널>을 통해 승마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좋게 자림 매김을 했으면 합니다.

우리 산업현장은 지금 정보교류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승용마 생산 농가들이 과거에 비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 부재와 시장 형성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업 간의 정확 보교류를 통해서 수요와 공급의 물량을 조절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며 이외에도 기술교류 및 시장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등에 앞장 설 수 있는 대표 전문지의 역할이 절실하다고 보여 집니다 .

개인적으로는 <말산업저널>이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널지 자체로써는 수익형 매거진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채널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지원을 정부가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말산업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역할을 분리해 산업의 기반의 틀을 확고히 잡아주어야만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말산업은 선진국 사례로 보면 부가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축산 농가들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신 축산 산업의 가치가 충분한 신 성장 동력 산업입니다.

말산업이 선진국형 산업으로 안착이 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가진 <말산업저널>이 앞으로도 길잡이가 되어 말산업을 이끌고, 지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산업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승마인 박 윤 경

박윤경 (사)한국승마인 대표
박윤경 (사)한국승마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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