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 문예 당선 작품집 출간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 문예 당선 작품집 출간
  • 이용준 기자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m
  • 승인 2020.03.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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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준 외 21명 지음, 1만6000원, 개미
직장인 신춘 문예 당선 작품집. 조흥준 외 21명 지음, 1만6000원, 개미
직장인 신춘 문예 당선 작품집. 조흥준 외 21명 지음, 1만6000원, 개미

2016년 제1회부터 2020년 제5회까지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를 통해 당선된 신인작가 22명의 당선작을 모은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 당선작품집』이 출간됐다.

한국 문단에 새바람을 일으킬 역량있는 신인작가와 우수 작품 발굴을 위해 제정한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는 투데이신문(대표 박애경),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 한국문화콘텐츠21(대표 김선주 외)가 함께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이사장 이광복)가 후원한다.

직장인 신춘문예는 삶을 영위하면서 일찌감치 일터에 나서는 바람에 문학에 전념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작품을 써오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한 결과. 그동안 ‘투데이신문 직장인신춘문예’를 통해 발굴된 한국문단에 새 바람을 일으킬 역량 있는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투데이신문 직장인신춘문예 당선작품집>을 통해 한번에 만날 수 있다. 당선 작품집에는 시 부문, 소설 부문, 수필 부문의 당선작과 가작 등을 포함해 총 22편의 작품이 실렸다.  

투데이신문 박애경 대표는 발간사를 통해 “작가 모두 자신의 글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마법과 같은 위로가 되길 희망했다”며 “부디 이 책이 팍팍한 인생살이에 위로, 치유,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불씨가 들불처럼 일어나 온 세상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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