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자 코로나19로 대거 입국
한국 국적자 코로나19로 대거 입국
  • 고정숙 전문기자
    고정숙 전문기자 koko6110@hanmail.net
  • 승인 2020.03.3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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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수가 조금 줄어드나 싶었다. 그런데 최근 외국에 나갔던 한국인 국적(國籍) 교포와 외국인들까지 대거 국내로 들어오면서 또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는 등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해지는 분위기다,

 

한국에서 코로나 치료를 잘 해주다보니 이것이 전 세계에 소문이 나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이러다 한국이 코로나19의 집결지가 되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

 

 

 

 

그래서 오늘은 국적(國籍)을 파자로 알아보겠다. 나라 국()은 에워쌀 위(), 혹 혹()으로 나뉜다.

 

 

 

을 다시 파자하면 입 구(), 한 일(), 창 과()로 나뉜다. 입 구()는 글자 안에 들어가는 작은 네모이고, 에워쌀 위는 글자 전체를 둘러싼 큰 입구를 뜻한다.

 

 

 

 

 

작은 입 구()는 인구(人口)를 나타내기도 하고, 사람이 드나드는 출입구를 뜻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