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원의 중국 경제메아리(说)] 하얼빈공대 탄주빈(谭久彬) 원사팀 코로나19 자동 핵산검측기 연구개발!
[윤교원의 중국 경제메아리(说)] 하얼빈공대 탄주빈(谭久彬) 원사팀 코로나19 자동 핵산검측기 연구개발!
  • 윤교원 전문기자
    윤교원 전문기자 kyoweon@naver.com
  • 승인 2020.05.2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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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동안 96건의 샘플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으며, 평균 1개의 샘플을 검사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비슷한 종류의 검사 방법 중 가장 빠른 것으로 보고되었다.

코로나19 진단과 검측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의료기기가 하얼빈공대 연구팀에서 개발되었다. 기존의 제품에 비하여 처리 속도가 빠르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며, 정확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이다. 

최근 하얼빈공대의 발표애 따르면, 중국 공정원(1994년 6월 3일 베이징에 설립된 전국 공정 과학 기술 분야의 최고 학술 기구)은 코로나19 방역에 관한 긴급하면서 중대한 프로젝트를 전개하였다.

새로운 방식의 코로나19 자동 진단 키트를 개발한 하얼빈공업대학교의 방역 포스터, 이미지제공=동북넷(东北网)
새로운 방식의 코로나19 자동 진단 키트를 개발한 하얼빈공업대학교의 방역 포스터, 이미지제공=동북넷(东北网)

그것은 국내 정밀기기 학과의 선두주자로 탄주빈(谭久彬 공산당원으로 1955년 3월 출생, 하얼빈공업대학 초정밀광전의료기기 공정연구소 소장) 원사 주도로 추진했던 “코로나19 핵산 일체화 자동검출기 및 시약”의 개발사업 프로젝트 였다. 

국내외 기존재품에 비해 원리 및 방법이 선진화되었으며, 속도가 빠르고, 정확도가 높으며, 일체화된 자동검측의 대량화를 실현했고, 약 2시간 동안 96건의 샘플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으며, 평균 1개의 샘플을 검사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비슷한 종류의 검사 방법 중 가장 빠른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하얼빈공업대학 두개의 연구팀이 연합하여 개발되었는데, 현재까지 계측기기의 원리 샘플기기와 3개의 유전자 표적의 고감도 진단키트가 이미 완성되었고, 표준물질과 인조 바이러스 및 소량의 임상 샘플을 사용하여 원리에 대한 검증과 실험을 진행했다. 

현재 연합 연구팀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병원측과 협의하여 임상실험과 의약에 대한 심사 비준을 진행할 계획이다.  

원본기사 / 정보제공=동북넷(东北网)

하얼빈공대 관련 기사원본(https://heilongjiang.dbw.cn/system/2020/05/21/058420801.shtml)

윤교원 대표 / (주)한류TV서울 kyow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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