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6주년 축사] “부담 없이 즐기는 승마 대중화, 말산업저널 역할 기대”
[창간 6주년 축사] “부담 없이 즐기는 승마 대중화, 말산업저널 역할 기대”
  • 말산업저널
    말산업저널 webmaster@t363.ndsoftnews.com
  • 승인 2019.06.24 10: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삭섬 전남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의원 서삼석입니다.

먼저 馬문화를 선도해나갈 전문 저널지인 <경마문화신문> 창간 21주년 및 <말산업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산업저널 김문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나라 말산업이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산업으로써 발전을 도모해왔다고 생각하며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해마지 않습니다.

오늘날 말산업이 신성장산업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어 전문지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시급한 때에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경마문화신문>과 6주년의 <말산업저널>이 앞으로 말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지로써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는 말산업 하면 단순히 경마만 생각하는 경향이 매우 큽니다. 그동안 한국 마사회가 말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과 말산업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사회·공익적 가치를 도입하고자 노력한 결과 말산업 분야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말산업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승마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산업들이 추진되어 승마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적 약자계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문화 스포츠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말산업저널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 서 삼 석

서삼석 국회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말산업저널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콘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83 디지털엠파이어 B동 808호 (우)14057
  • 대표전화 : 031-8086-7999
  • 팩스 : 031-8086-799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옥현
  • 법인명 : (주)미디어피아
  • 제호 : 말산업저널
  • 등록번호 : 경기 아 50381
  • 등록일 : 2012-03-23
  • 발행일 : 2013-06-24
  • 발행/편집인 : 김문영
  • 말산업저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말산업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orsebiz@horsebiz.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