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왜왔니’ 요리를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우리집에 왜왔니’ 요리를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 최하나 기자
    최하나 기자 seunmin01@naver.com
  • 승인 2019.08.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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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말산업저널] 최하나 기자= 이들이 치타의 집으로 가던 중 데프콘이 깜짝 등장했다.

데프콘은 “혜진씨는 예전에 시상식에서 만난 적 있다. 그때 눈인사를 했는데 화가 많이 나 보이셨다”고 했다.

치타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반려견들의 격한 환영을 받은 MC 군단은 치타의 어머니가 손수 준비해주신 토종닭 요리를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치타를 능가하는 치타 어머니의 예능감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희철은 “둘을 보고 있으면 로맨스 코미디의 남녀 주인공 같다”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

데프콘은 애인을 부를 때 애칭을 써 본적 없다는 한혜진을 위해 “콩콩이”라는 귀여운 애칭을 만들어줘 또 한번 악동 로맨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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