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승마협회,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2019 제주승마축제’ 개최
장애물·마장마술·기승능력인증·거북이 달린다·릴레이 단체경기 등 열려

[말산업저널] 안치호 기자= 제주시승마협회는 10월 26일과 27일 2일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2019 제주승마축제’를 개최한다.

제주시승마협회 주최·주관과 농림축산식품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후원으로 열리는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2019 제주승마축제’는 2일간 8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1일 차인 10월 26일에는 KHIS 기승능력인증 6등급, 장애물 60 클래스(어린말), 장애물 80 클래스(국산마), 장애물 100 클래스(통합)가 열리며 2일 차인 10월 27일에는 마장마술 D 클래스(국산소형마, 통합), 릴레이 단체경기, 거북이 달린다가 열린다.

대회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말 입사 관련 지침에 의해 출입하는 모든 말은 6개월 이내(2019년 5월 12일~10월 12일) 처방된 접종 증명서(말 인플루엔자, 일본뇌염, 선역)를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출전할 수 있다.

참가비는 유소년(초중등부) 선수는 3만 원, 일반부 선수는 5만 원, 단체 릴레이 유소년부 1팀당 5만 원과 고일반부 1팀당 10만 원이다.

상금 1,430만 원과 제주지역 승마장 이용권 1,570만 원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10월 20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마감 후 신청할 수 없다.

제주시승마협회는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2019 제주승마축제’를 개최한다. ⓒ말산업저널 안치호
제주시승마협회는 ‘렛츠런파크 제주와 함께하는 2019 제주승마축제’를 개최한다. ⓒ말산업저널 안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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