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을 멈추라! BTS, 아세안, 글로벌을 보고 나아갈 때!
정쟁을 멈추라! BTS, 아세안, 글로벌을 보고 나아갈 때!
  • 김홍국 칼럼니스트
    김홍국 칼럼니스트 archomme0@gmail.com
  • 승인 2019.12.01 20: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악 20대국회, 장외집회-삭발-단식-입법마비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때!

 

정쟁을 멈추라! BTS, 아세안, 글로벌을 보고 나아갈 때!

제4차산업혁명, 각국 국익 추구하며, 세상이 급박하게 움직이는 시대
열강들의 각축전과 스트롱맨들의 호전적 행태
트럼프, 시진핑, 아베, 푸틴, 김정은 등 화합보다는 극단적 이익 추구의 시대

전 세계적으로 어두운 경제전망과 갈수록 커지는 사회적 양극화
국회는 대립과 갈등 속에 사상 최악의 20대 국회로 마무리
입법 마비, 장외투쟁 연속 이어지며 추락한 입법부 ‘국가적 망신’
막말, 불법폭력,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감금, 장외투쟁 등 극단적 정치행태

BTS는 매일 세계문화사에 신기록, 한국 한류는 세계 곳곳에서 주목
제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 인공지능 등 정보사회 움직임 주도해야
경제의 신산업동력을 이끌어내고, 왜곡된 경제시스템 총체적 개혁해야

26일 한-아세안 공동체 비전 밝힌 '부산선언'…신남방정책 새 이정표
'공동비전'·'의장성명' 잇따라 채택…향후 30년 동반자관계 청사진
"모든 형태의 보호무역주의 반대"…미·중 갈등 속 세계경제 파고 함께 돌파
"RCEP, 거대한 경제블록" 교역 다변화로 신성장동력 확보…4차혁명 협력 강화
한반도 평화와 아세안 평화 연계성 확인…비핵화 여정에 국제지지 공고히

文대통령·메콩정상 27일 '한강·메콩강 선언'…7대분야 협력 강화
첫 한·메콩 정상회의…농촌개발·ICT·인프라 등 교류 확대키로
한·메콩 기업인협의회 설립…농촌 지뢰제거 사업·환경분야·수자원 협력
메콩 정상들, 공적개발기금 등 지원사업 높이 평가…한반도 평화 지지 재확인

홍콩의 위기, 중국의 극단적인 민주화 탄압과 일국양제 포기
극단적인 투쟁 속에 아시아의 용에서 추락한 홍콩의 상황
정치적 대립 극대화되고 국익보다는 정략적 이익 챙기는 정치권 반성해야
국익 초당적 협력 필요한데도 심각한 국정 방해 발목잡기
외교안보 현안 비난하며, 삭발 단식 장외투쟁, 극단적 야권 성찰 필요

패스트트랙 조기 입법화하고, 민생 및 경제, 양극화 해소, 차분하게 추진해야
4월 총선에서 극단적인 부정부패, 국정농단 세력 심판하고 민주-정의 기초 세워야
국내 정쟁이 아닌 세계 글로벌 사회의 주도적 역할하는 대한민국 돼야 성공

사자성어

日進月步(일진월보): 날로, 달로 끊임 없이 발전함
日就月將(일취월장): 학업이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진보함
見危授命(견위수명) :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자기의 목숨을 나라를 위해 바침.
刮目相對(괄목상대) : 상대방의 학문이나 덕망, 기술 등이 전에 비하여 크게 발전하였음을 이르는 말.
膠柱鼓瑟(교주고슬) : 비파나 거문고의 기둥을 아교풀로 고착시켜 버리면  한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다는 뜻. 변통성 없이 꼭 달라붙은 소견이나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을 이르는 말.

너의 한계에 도전해 싸우라. 그러면 분명히 그것들은 네 능력 안에 들어올 것이다. -리처드 바크(갈매기의 꿈을 쓴 미국의 비행사 겸 작가)

 당신은 움츠려드는 게 아니라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다. 더 멋진 사람이 되고 더 특별이 사람이 되어라. 매 순간을 자신을 가득 채우는 데 활용해라.
- 오프라 윈프리

 결국은 우리 스스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고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그 과정은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 그 과정에서의 선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엘리너 루스벨트

앞으로 나아가라! 친구여. 꾸물거리는 것은 겁쟁이나 하는 짓이다. 언제까지고 과거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앞으로 나아가라. 미래가 우리를 향해 손짓하고 있지 않은가.
- 칼릴 지브란

위대한 생각들로 우리 마음을 키워야 한다. 인간은 생각한 만큼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벤저민 디즈레일리

동방의 등불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1861~1941)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였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에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하여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말산업저널, HORSEBIZ

여러분의 후원이 좋은 컨텐츠와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 1,000
    후원하기
  • 2,000
    후원하기
  • 5,000
    후원하기
  • 10,000
    후원하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83 디지털엠파이어 B동 808호 (우)14057
  • 대표전화 : 031-8086-7999
  • 팩스 : 031-8086-799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옥현
  • 법인명 : (주)미디어피아
  • 제호 : 말산업저널
  • 등록번호 : 경기 아 50381
  • 등록일 : 2012-03-23
  • 발행일 : 2013-06-24
  • 발행/편집인 : 김문영
  • 말산업저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말산업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orsebiz@horsebiz.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