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보다는 기술직에 맞는 사주 (9강)
공직보다는 기술직에 맞는 사주 (9강)
  • 고정숙 전문기자
    고정숙 전문기자 koko6110@hanmail.net
  • 승인 2020.05.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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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며 사()월에 태어난 무()토 일간 사주이다. 오행 중에 흙으로 태어난 남자는 흙을 극하는 나무가 관성(官星)이 된다. 관성이란 남자에게는 자식도 되고 직장도 된다.

 

 

 

 

정관(正官)과 편관(偏官)은 남녀 모두에게 직장을 나타낸다. 위의 경우 사주팔자에 없는 초록색 나무가 정관과 편관에 해당되는데 관()이 없으니 이것을 무관(無官) 사주라고 한다. 즉 공직(공무원)의 운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이 사람의 10년 대운을 살펴보니 22살 갑신(甲申) 대운과 32살 을유(乙酉) 대운까지 무려 20년 동안 나무라는 관운(官運)을 만나긴 했지만 이라는 큰 쇠붙이 위에 이 있어 나무가 (도끼)로 잘리는 형상이고, ‘또한 라는 날카로운 쇠붙이 위에 있다. 이렇듯 관이 둘 다 쇠붙이에 잘리는 절지(絶地)에 놓여 있으니 평생 관운과는 인연이 없다고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