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이런 말(馬)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말(馬) 전문신문, 파발마 <말산업저널>은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6차산업의 중심, 말산업의 가치와 잠재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말과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말은 사람에게 
모든 걸 내줍니다.
말은 사람에게 모든 걸 내주는 경제 동물입니다. 생전에는 기쁨과 건강을 주고, 배설물은 천연 비료로 주고, 죽어서는 뼈와 기름, 가죽, 털, 태반, 고기를 아낌없이 줍니다.

6차산업의 대표 모델인 말산업은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말산업저널>은 FTA 시대. 농업농촌의 신 성장 동력 산업인 말산업의 경제적 가치와 잠재력을 조명합니다.
사실, 
말은 겁이 많습니다.
말은 인류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반려 동물입니다. 기마민족의 후예이지만, 오늘날 대중은 말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초식 동물인 말이야말로 사실 겁이 많은 동물입니다.

<말산업저널>은 말의 생태에 대한 오해를 불식하고자 전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민족의 기마문화 창달을 위해 용품·전시·미용 등 연관 산업은 물론 현대의 말 문화도 소개합니다.
말은 국민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말은 특정인의 소유나 도구가 아닌 국민 동물입니다. 장애인들에게는 재활, 가족에게는 일상의 즐거움, 승마를 통해서는 건강을 주며 우리 삶의 질을 높여주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말산업저널>은 말산업의 긍정적 순기능을 꾸준히 알리며 '귀족' 승마, '도박' 경마라는 항간의 편견에 맞서고 있습니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 말과 함께 달리며 말산업의 실체를 알리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말산업저널>은 말(馬)을 말(話)합니다.
2011년 9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일 축종인 '말' 대상으로 제정된 '말산업육성법'을 계기로 우리 말산업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이했습니다.

<말산업저널> 취재·편집·제작진은 말의 가치와 말산업의 잠재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취적 기획과 다각 취재, 비판적 논평은 물론 전문성을 갖춘 콘텐츠를 생성하며 각 지면에 "평생을 해도 모자르다"는 전문 지식과 고급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애마인이 되는 그날까지, 말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이루는 그날까지 부단히 경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