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민간 개방한 '서울경마공원' 안선사고 예방 및 조치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민간 개방한 '서울경마공원' 안선사고 예방 및 조치
  • 심호근 기자
    심호근 기자 keunee1201@naver.com
  • 승인 2022.04.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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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서울경마공원' 벚꽃길 전면개방을 맞아 지난 9일 시민과 고객들의 동선과 이용환경을 직접 살피며 안전사항을 점검했다.(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출입을 통제했던 '서울경마공원' 벚꽃길 전면개방을 맞아 지난 9일 시민과 고객들의 동선과 이용환경을 직접 살피며 안전사항을 점검했다.

서울경마공원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해 매년 봄철 '말과 함께하는 이색 벚꽃길'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벚꽃 명소이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민간에 개방되지 않았지만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서 전면 개방했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지난 9일 경마공원 고객이용공간을 찾아 안전전검에 나섰다. 경마고객의 동선을 따라 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역 입구에서부터 출입로, 관람대 등 환경을 전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지시했다. 또한 벚꽃 나들이에 나선 공원입장객들을 위한 청결 및 방역사항도 직접 챙겼다.

정기환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고생해오신 시민들이 오랜만에 경마공원을 찾아주신 만큼 한국마사회는 방역과 청결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마공원 벚꽃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출입이 가능하며 오는 17일(일)까지 개방된다.

정기환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고생해오신 시민들이 오랜만에 경마공원을 찾아주신 만큼 한국마사회는 방역과 청결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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