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6주년 축사] “내륙 국내산마 경매 극심 부진···모두 힘 모아야”
[창간 6주년 축사] “내륙 국내산마 경매 극심 부진···모두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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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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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세 (사)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

<경마문화신문> 창간 21주년, <말산업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9년 4월 30일 개최한 내륙 국내산마 경매는 구매 마주의 무관심과 관망 분위기 영향인 듯 본 경매에서 50두가 상장돼 단 1두가 낙찰되는 극심한 부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재경매에서 9두가 추가 낙찰돼 총 10두, 20%의 낙찰률을 기록했으니 참으로 참담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 내륙 생산 경주마들의 두당 평균수득상금이 상향성을 보이고, 브리더스컵(GII), KRA컵 마일(GII) 경주대회 우승마를 배출하는 등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8일 개최되는 2차 내륙 경매에 구매자 마주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경매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협회와 한국마사회는 더욱 머리를 맞대고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창간 기념을 맞이하는 말산업저널 관계자 여러분들 거듭 축하하며, 말산업 발전을 위해 생산자를 비롯한 경마 유관 단체, 한국마사회, 정부, 언론 모두 힘을 모아 나갑시다.

(사)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회장 권 광 세

권광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
권광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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