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馬) 경매 사상 최악···생산 업계 초토화
제주 말(馬) 경매 사상 최악···생산 업계 초토화
  • 양찬규 PD
    양찬규 PD yck7754@naver.com
  • 승인 2020.07.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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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김창만)는 7월 7일 오전 11시부터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전용 경매장에서 ‘7월 2세마 경매’를 개최했다. 한국마사회와 경주마 생산농가가 생산한 경주마 134두가 상장돼 33두가 낙찰됐다. 낙찰률은 24.6%을 기록했다. 작년 동기간(2019년 7월) 경매 대비 낙찰률은 6% 감소했으며, 평균낙찰가는 3,706만 원으로 176만 원 증가했다. 낙찰총액은 1억 1,800만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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